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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백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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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 인사말

행정학부 고시원(백학재)를 소개합니다.

백학(白鶴)의 고고한 자태와 날아오르는 기품은 공부하는 사람들의 존경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왔고, 조선시대 선비는 백학의 모습을 본받고자 문관의 의복에 백학을 수놓은 흉배를 달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백학의 기상을 본받고자 함은 우리 백학재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백학재는 행정고시 준비생을 지원하기 위해 1970년대 중반에 문을 연 이래 날로 발전하여 현재까지 112명이 넘는 행정고시 합격생을 배출하였으며 앞으로도 전통이 살아있는 자리로 국가와 지역의 동량을 배출하는 산실의 역할을 이어갈 것입니다.

젊은 시절의 온갖 고뇌와 세속의 복잡한 이해관계로부터 잠시 초연해 오직 자기발전을 위한 정도를 걸으며, 앞으로 백학 같이 화려한 날개를 펴고 비상을 준비하는 곳이 우리 백학재입니다. 50여명의 학생들이 젊음의 열정을 불태우는 백학재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